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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이미지와 한쪽눈..
by 스카이 피닉스 at 06/10 응 곧 돌아올게~ by 호주머니 at 10/12 헉..이게 언제적..글.. by 빨간망또라이 at 09/25 나..컴백했당..놀러와.. by 빨간망또라이 at 08/06 >.< ~~ 고맙습니다~.. by 호주머니 at 07/05 빨리 시원한 가을이 되.. by zenca at 07/04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 by zenca at 07/02 이름은 없구여^^ 그냥.. by 호주머니 at 07/02 요녀석 이름이 뭐에요? .. by zenca at 07/01 넵! 감사요^^ by 호주머니 at 06/3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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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ㅠ.ㅠ 6월부터..참으로 여유없이 하루하루 바쁘게 산다..피곤하다.
그렇게 원하던 쌍커풀이 다 생겼다.. 처음엔 좋았는데..한쪽만 생기는 멍해보인다는.. 아빠가 나이들어서 쌍커풀이 생겼단다..혹여..나도 아빠를 닮았으니..이제 생기려는걸까? 것도 이중으로? 음...양쪽다 생겨야하는데... 아..이거저거 다 기찮다..자고싶다. ![]()
#한기주 어록
1.애기야 가자. (곤경에 처한 태영을 돕기 위해 애인을 자처하며 던진 이 한마디로 전국에 ‘애기야’ 신드롬이 일고 있다) 2.내가 고맙다는 말이 좀 서툴러 도덕시간에 졸았거든. (태영에게 도움을 청하며. 이 밖에 ‘정치경제 시간은 열심히 했다’ 등 이른바 ‘교과서 대사’가 드라마 초반 인기를 얻었다) 3.방아쇠를 당기는 건 오른손입니다. 왼손은 그저 도울 뿐이죠.(사격장에서 최이사에게 주의를 주며 던진 말. 네티즌은 ‘왼손은 그저 도울 뿐’이란 대사가 만화 ‘슬램덩크’의 ‘왼손은 그저 거들 뿐’이란 대사를 연상시킨다고) 4.연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같이 밥 먹고 집에 데려다주고,큰 상처 주기 싫어 작은 상처 주려는 게 연애라면 하는 것 같다. (전 부인 백승경(김서형)과 식사 도중 ‘당신 연애하냐’는 질문을 받자) 5.우연이라고 하겠죠. (태영을 늘 괴롭히는 문윤아(오주은)가 기주를 연거푸 만나며 ‘이런 거 인연이라고 하는 거 맞죠’라고 하자 통쾌하게 한마디) 6.나야 항상 그대 심장 밑바닥에 펄떡이고 있지잉. (누나이자 어머니인 한기혜(정애리)의 ‘어디냐’는 질문에. 이 대사와 함께 유리창에 입을 맞추던 기주의 모습에 숱한 여성이 ‘올인’했다는 후문) #강태영 어록 1.눈물은 아래로 떨어지지만 밥숟가락은 위로 올라간다 (기주에게 해고를 통고받은 다음날 옥탑방에서 밥을 먹다가 힘차게 한마디. 아무리 슬픈 일을 당해도 굶어 죽을 수는 없기 때문에 밥을 먹게 된다는 뜻의 ‘북한속담’) 2.여자들은 가끔 그런 상상하거든요. 화려한 사람들 속에서 나 혼자 시든 꽃처럼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백마 탄 왕자가 나타나 내 이름을 불러주고 내 어깨 감싸 안아주고 흐트러진 머리 감아올려주는 상상이요. 그런데 대문 앞까지 바래다주면 너무 완벽하잖아요. (기주가 집 앞까지 바래다준다고 하자. ‘파리의 연인’ 주제를 한마디로 정리했다는 평) 3.너 나 좋아해라,죽을 때까지 나만 좋아해라 너,안 그럼 죽는다. 대신 니 감정 나한테 강요하기 없기다. (수혁의 고백에 ‘지금은 여기까지’라며) 4.그쪽도 거짓말한 거 같아서요. 내가 옆에 있는 게 싫다는 게 거짓말 같아서요. (기주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일부러 수영장에 빠진 후 그가 구하러 뛰어들자 보란 듯이 나가고 난 뒤. “따라하면 부작용이 만만찮을 것 같다”는 한 네티즌의 촌평) 5.의미 없는 농담에 나 혼자 흔들렸네. (기주가 해고를 시킨 뒤 전화 한 통화 없다며. “애기야 어쩌구 하면서 마음 흔들어 놓을 때는 언제고”라면서 중얼거리는 김정은의 넋두리 연기가 명장면으로 꼽힘) #윤수혁 어록 1.이 안에 너 있다. 니 맘 속에는 누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 안에 너 있다. (기주의 “애기야 가자”와 함께 여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대사. 네티즌 사이에서 “내 아를 낳아도” 이후 최고의 프러포즈라는 평) 2.내 마음을 놓고 갔어. (태영이 집에서 나갔다가 다음날 다시 돌아온 그를 보고 “뭘 두고 갔냐”고 묻자) 3.내 눈에 예쁜 여자. (어머니인 기혜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고백하면서. 이 대사 직전 “엄마처럼 그 여자 겉은 웃는데 속은 울어”라고 말해 ‘마마보이’라는 의혹을 사기도 함) 4.왜 사람 좋아하는 데 이유 없단 말 있지. 그거 다 거짓말이야. 이유가 없는데 어떻게 사람을 좋아하냐. (태영에게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를 100가지는 더 들 수 있다고 고백하며. “처음에는 다 그렇게 말한다”는 어느 주부 네티즌의 일침에 찬반 양론이 쏟아지는 등 논쟁을 일으킨 명대사) 5.삶의 자세를 바꿔보기로 했어.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봐 나한테 상처 주는 일 이제 안 하기로 했어. (태영을 놓고 수혁과 기주 사이가 점점 멀어져가는 후반 상황을 암시하는 대사) 요즘 이것때문에 난리들이 났다는...예전에 박신양을 정말로 본적이 있었는데..너무멋있어서 숨이 멎는듯 했고..결혼한다는..별로 내맘에들지 않는 그런여자와 결혼한다는 말에 너무 속상했다.. 잘 살고있는건가? ![]() 서른살 넘게 살다 보니 삶의 지혜도 얻게 됩니다. 인생엔 견뎌야 할 때가 있다는 것. 눈보라 친다고 해서 웅크리고 서있으면 얼어 죽는다는 것. 눈비바람 맞으면서도 걷고 또 걸어 가야 한다는 것! 처절한 고통의 현장에서 눈물콧물 흘리는 이신영이었습니다 기상청 발표 오늘의 날씨. 세 여인의 인생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끼고 흐리며 간간이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도 내리고 있습니다. 과연 그 무엇이 고기압을 몰아다 햇살을 비춰줄 수 있을지.. 우리 인생의 비는 언제쯤 그칠까요? 기다리는 건 왜 오지 않을까. 새로운 남자가 나타나길 기다림, 강도가 덮쳐 주길 기다림. .기다리는 건 오지 않습니다. 그럼 언제 오나요? 기다리지 않을 때. 기다리지 않기를 다짐하는 현장에서 ... 그래도 혹시 기다려보는... 이신영입니다. 소중한 건 떠나고, 기다리는 건 오지 않고, 바라지 않던 일은 내게 찾아옵니다. 겨울이 가면 이렇게 봄이 오는데, 사랑이 떠난 자리엔 어찌하여 또 다른 사랑이 오기도 하고, 영영 슬픔으로만 가득하기도 한 것일까요. 누군가 내게 인생의 해법을 건네주었으면 하고 바라는...쓸쓸한 봄날의 이신영입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동경과 환상은 지금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에서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만듭니다. 나는 이제 다른 길에 대한 미련을 버렸습니다. 지금 걷고 있는 우리의 이 길도 아름답다는 걸 깨달은 현장에서, 세상 떠난 동창의 명복을 비는 이신영입니다. 또 다른 세상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이 끝나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동트는 아침, 새로운 인생을 다짐하는 현장에서, 심장이 뛰고 있는 이신영입니다. 내 인생이 짙은 안개에 휩싸였습니다. 앞이 내다보이질 않고, 가다가 낭떠러지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눈물납니다. 하지만 저 멀리 보이는 불빛하나!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다는 오기와, 나는 해낼 수 있다는 믿음..그것이 저만치서 반짝이는 지금 내 인생의 등대입니다. 돌부리에 채여넘어지고 불빛이 멀어보여도 난 뛰고 또 뛰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이신영입니다 내일은 해가 뜰까요. 뜰꺼라 믿습니다. 그럼 천둥번개 비바람치는 오늘밤엔 무엇을 해야할까요. 해가 뜬 내일, 잘 달릴 수 있도록 튼튼한 운동화를 준비하고, 마실 물도 준비해야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일은 반드시 해가 뜬다는 믿음! 인생이 끝났을땐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사랑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끝을 모르고 떨어지던 낭떠러지 맨 밑바닥에, 푹신한 실크쿳션이 깔려있을지도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행복합니다. 하지만 지금 난 일을 찾아야합니다. 일을 찾으면 또 사랑이 떠날까요.. 아뇨아뇨 앞서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3%대로 진입했습니다. 그 동안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연 4%대 금리가 무너졌습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개인 투자가들에겐 '벤치마크' 역할을 합니다. 주식 투자의 성과를 평가할 때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을 넘어섰느냐를 갖고 판단하듯, 개인들의 재테크의 성과는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 수익률을 얼마나 앞섰느냐를 갖고 평가합니다. 재테크란 항상 은행권의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정기예금 금리+α'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까요?
당연한 얘기지만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먼저 정기예금에 가입해선 안 됩니다. 은행을 떠나 다른 상품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죠. 주식과 부동산을 제외한 금리 투자처 중에선 채권과 전환사채에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흔히 채권투자하면 돈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 가서 계좌를 만들고 채권을 사면 됩니다. 저는 채권 중에서 회사채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합니다. 회사채에 투자하면 무조건 은행 금리보다는 2-3%정도를 더 먹을 수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여유자금을 주로 회사채에 투자합니다. 물론 회사채 투자의 단점은 있습니다. 은행 예금처럼 중간에 자유롭게 해약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투자 전에 반드시 자금 운용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회사채에 투자할 때는 먼저 부도 위험성을 살펴야 합니다. 회사가 망하면 꿔준 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죠. 대체로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회사채는 어느 정도 안정성이 검증된 회사이니 만큼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으로 투자 기간을 따져야 합니다. 예를 들어 5년 만기로 발행된 채권이 있다고 칩시다. 이 채권은 지금까지 4년6개월이 경과한 채권으로 만기까지 6개월이 남았습니다. 만기가 되면 원금과 이자를 모두 받으므로 6개월 짜리 예금 상품에 투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사 홈페이지에 가시면 당일 판매하는 채권 수량과 금리가 나와 있습니다. 증권사 홈페이지를 북 마킹을 해 놓고 수시로 살피면서 자신이 원하는 채권에 고르면 됩니다. 다음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채권이 전환사채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전환사채로는 카드사 전환사채와 데이콤 전환사채 등이 있습니다. 이중 데이콤 전환사채를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전환사채 투자는 주식 전환가가 시세보다 낮아서 그 차익만큼을 먹을 수 있다는 데 그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주식 전환가가 시세보다 높으면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고 채권으로 들고 있으면 됩니다. 이 채권의 만기는 3년으로 만기보장수익률은 연 8%였습니다. 저는 8% 금리면 주식으로 전환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금리라고 생각합니다. 3년짜리 적금도 가입하는데, 그리고 그 적금이란 게 기껏해야 6%대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연 8% 금리는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에 제가 LG카드 전환사채에 관심을 가질 것을 권한 적이 있는데, 자신이 보수적인 스타일이고 연8% 금리에 만족할 수 있다면 데이콤 전환사채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항상 재테크를 할 때는 수익률을 계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내 돈을 넣는 투자처가 은행 정기예금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느냐를 따져야 합니다. 재테크란 대박상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이렇듯 꾸준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현재는 투자금액이 적어서 2-3% 수익률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겠지만 향후 돈의 규모가 커지면 이 정도 금리차가 얼마나 큰 것인지를 실감하게 될 겁니다. 돈이 없더라도 꾸준한 수익률을 올리는 습관을 들여야 운용 자금이 커지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법입니다. 이상건 기자 (이코노미스트)
대출 관련 상식 및 TIP
1 대출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 담보의 유무에 따라 - 신용대출 : 담보물이 없이 신용으로 대출받는 것을 말하며 신용대출은 보증인의 유무에 따라 크게 무보증신용대출과 유보증신용대출로 나눠 집니다 - 담보대출: 대출을 받기위해 담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하며 대출가능금액은 통상 담보물의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담보대출은 담보물의 가치가 높은 경우 신용대출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대출도 가능하며 신용대출보다 대출절차는 복잡하지만 대출이자율이 낮습니다. 담보대출이 신용대출보다 대출이자율이 낮은 것은 대출금을 못 받을 경우 담보물의 처분을 통해 채권보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담보의 종류는 부동산(주택,아파트,나대지,임야 등),동산,유가증권,채권,보증보험증권,전세보증금 등이 있습니다. ▷ 대출거래방식에 따른 분류 - 건별거래: 대출약정시에 대출금을 모두 받는 형태의 대출을 말합니다. 통상의 담보대출이나 신용대출이 이에 해당됩니다. - 한도거래: 대출약정을 하고 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수시로 대출금 상환이 가능한 대출이며 마이너스대출(종합통장대출)과 당좌대출이 이에 해당됩니다. - 할부금융: 할부금융사(캐피탈), 구입자, 상품판매처 3자가 할부금융계약을 맺어서 할부금융사가 상품판매처에 대금을 먼저 지급하고, 구입자는 할부금융사에 할부로 상품대금을 상환하는 방법으로 자동차할부금융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대출을 하는 자금의 성격에 의한 분류 - 일반대출: 은행이 고객들로부터 예금, 적금, 부금으로 받은 자금을 가지고 하는 대출을 말합니다. - 신탁대출: 은행이 고객으로부터 신탁재산을 근간으로 해서 대출해 주는 상품입니다. - 카드론: 신용카드회사에서 카드회원을 대상으로 거래실적 및 신용도를 바탕으로 대출해 주는 것으로서 취급수수료가 있습니다. - 약관대출: 보험회사에서 순수 보장형 보험이 아닌 만기 환급형 저축성 보험료를 내는 고객을 대상으로 납입한 보험료의 누적 범위 내에서 대출을 해주는 일종의 담보대출 입니다. ▷ 대출금 상환 방법에 따른 분류 - 만기일시상환: 대출 후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에 대출원금 전액과 마지막 달 이자를 내는 방법 - 원금균등분할상환: 원금은 매달 일정액을 상환기간으로 나누어서 내고 이자는 남은 잔액에 대해서만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매달 납부하는 원금은 일정한데 이자는 매달 줄어들며 대출상환만기일이 다가올수록 이자는 줄어듭니다. 이 방식은 매달 납후해야 하는 금액의 계산이 조금 복잡합니다.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위에서 말한 원금균등분할상환과 말은 거의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방식으로 대출원금과 이자를 합친 후 분할상환기간으로 나눠 매달 갚아나가는 방식이므로 매달 내어야 하는 금액이 항상 일정합니다. -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대출을 받은 후 거치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내다가 거치기간이 끝난 후부터는 원금을 분할 상환하는 방법입니다. ▷ 대출금리의 변동 여부에 따라 - 고정금리대출: 대출약정시의 대출금리가 항상 변하지 않고 고정된 방식으로 받는 대출입니다. - 변동금리대출: 대출금리가 시중 실세금리의 변동에 따라 변하는 대출입니다. (TIP) 어느 대출 방식이 가장 유리할까? 대출에 있어서 가장 조건이 좋은 대출은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대출이다. 그 중에서도 아파트가 가장 좋은 조건으로 돈을 빌릴 수가 있다. 그 다음이 개인의 신용을 담보로 하는 선진국형 상품인 신용 대출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용이 불안정하고 특히 요즘은 경기 침체기이기 때문에 금융 기관은 신용 대출보다는 확실한 담보가 있는 부동산 담보 대출을 선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카드사나 제 2 금융권의 대출이 있는데 보통 두 자릿수 금리로, 부동산 담보 대출이나 신용 대출에 비해 훨씬 좋지 않은 조건이다. 2 대출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은? 1. 만 20세 이상이어야 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2.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개인파산선고자, 신용불량자 등은 대출이 불가능 합니다. 3 해외교포나 외국인은 대출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대출이 어렵습니다. 위에서 말한 3가지 조건은 대출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며 연체가 있거나 또는 소득이 있더라도 소득을 증명할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소득세납부영수증 등)가 없으면 자신의 신용만으로는 대출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3 대출금 원금 및 이자를 계산하는 방법은? 상환방식에 따라 예를 들어 가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A. 500만원을 연 12%의 고정금리로 3년 일시상환으로 빌린 경우 이 방식은 3년 동안에는 이자만 내다가 3년이 지난 후 원금과 마지막 달 이자를 일시에 갚는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3년 동안에는 5,000,000 * 0.12 * 1/12 = 50,000 원을 매달 이자로 납부하다가 3년이 지나면 원금 500만원과 마지막 달 이자 50,000 원을 합해 총505만원을 내는 방식입니다. B. 500만원을 연12%의 고정금리로 3년 원금분할상환으로 빌린 경우 3년 동안에 원금을 나누어서 내고 이자는 매달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내는 방식이므로 만기일이 다가올수록 매달 내야 하는 금액이 조금씩 줄어 듭니다. 자세한 계산식을 보면 첫 달에는 원금5,000,000 * 1/36 = 138,888원에 이자 5,000,000 * 0.12 * 1/12 = 50,000원을 합친 188,888원을 납부하고, 두 번째 달에는 원금 138,888원에 이자 (5,000,000 - 138,888) * 0.12 * 1/12 = 48,611 원을 합친 187,499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두 번째 달에 내야 하는 돈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달에는 원금 138,888원에 이자 138,888 * 0.12 * 1/12 = 1,388원을 합친 140,276 원을 내야 합니다. 대출만기일이 다가올수록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내야 하는 돈이 줄어듭니다. C. 500만원을 연 12%의 고정금리로 3년 원리금분할상환하는 경우 이 경우는 계산하는 식이 복잡해서 계산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결과만을 보여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회차 월납입원금 이자 월납입액 ----------------------------------------------------------------------- 1회차 116,072 50,000 166,072 2회차 117,232 48,839 166,072 .. .. 36회차 164,427 1,644 166,072 ---------------------------------------------------------------------- 합계 5,000,000 978,576 5,978,576 위에서 보듯이 매달 166,072원을 36개월 동안 납부하여야 하며 총납입액은 5,978,576원이 됩니다. D. 500만원을 연 12%의 고정금리로 2년 거치 3년 원금분할상환하는 경우 거치기간이 있는 상환의 경우 거치기간 2년 동안에는 이자만 내다가 나머지 3년 동안에는 원금분할상환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첫 2년 동안에는 이자인 5,000,000 * 0.12 * 1/12 = 50,000 원을 매달 내다가 2년이 지난 후의 3년 동안에는 위의 B와 동일한 방식으로 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총 5년이 지난 후에 대출금 상환이 완료됩니다. (TIP) 어떤 대출 상환 방식이 내게 가장 유리할까? 일반적으로 원금 균등 분할 상환 >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 만기 일시상환 순이다. 단, 원금 균등 상환 조건이 총 비용은 적게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대출 초기에 납부해야 할 돈이 다른 두 조건에 비해 30%~80%이상 많아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대출 받는 목적, 상환 가능 기간과 중도에 갚을 수 있는지 등을 각자 잘 생각해서 대출 조건을 선택해야 한다. (표 1 : 대출 상환 방식에 따른 총 납입이자 차이, 단위 : 원) 상환방식 대출금 대출기간 총 이자 차액 원금 균등 50,000,000 36개월 4,625,000 원리금 균등 50,000,000 36개월 4,759,492 134,492(△) 만기 일시상환 50,000,000 36개월 9,000,000 4,375,000(△) 위의 표 1은 대출금 5천만 원을 연 6%의 이자로 3년간 세 가지 다른 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받았을 때의 차이를 나타낸다. 차액은 가장 적은 이자를 내는 원금 균등 방식을 기준으로 나타내었다. 원금 균등과 원리금 균등 방식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만기 일시상환과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만기 일시상환은 가급적 피하고 원금 균등이나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임을 알 수 있다. 위의 예는 대출금이 5천만 원이고 대출 기간도 3년이지만, 대출금과 대출 기간이 이보다 늘어난다면 총 이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4 대출을 해 주는 기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제1금융권(은행): 대출기관중에서 대출이자율이 제일 낮아서 조건은 좋으나 대출심사가 까다로와 신용점수가 높지 않을 경우 대출 받기가 힘든 게 단점입니다. 제2금융권(카드, 캐피탈, 보험, 상호저축은행 등): 보통 은행보다 대출이자율이 높은 편이나 대출심사가 덜 까다로와 신용이 조금 나쁜 사람도 대출을 받기가 쉬운 편입니다. 보통 상호저축은행의 대출금리가 제도권 금융기관 중에서 제일 높은 편이며 상호저축은행에서도 대출이 어려우면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기 어렵습니다. 사금융권 쉽게 말해 사채업자들이라고 하며 이곳에서는 신용불량자나 신용이 나빠 제도금융권에서 대출을 거절 받은 분들이 보통 빌리는 곳으로서 대출이자율이 엄청 높은 편입니다. 사채업자에서는 될 수 있으면 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광고지 등에서 이름은 금융권과 유사하게 모방하여 대출을 하는 기관은 사채업자로 생각하시면 되며 여러가지 피해를 당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셔야 합니다. (TIP) 같은 은행의 지점이면 대출 금리가 모두 같을까? 보통 은행에서는 지점장에게 0.1~0.2% 내외의 대출 금리에 대한 결정권을 주고 있으므로, 은행의 가장 쉽고 확실한 수익원이 되는 가계 대출에 대해서는 같은 은행이라도 대출 조건이 약간 다를 수 있다. 따라서 대출을 받고자 할 때는 미리 여러 곳의 대출 조건을 알아보고 비교 검토한 후에 대출 신청을 하는 것이 좋다. 5 대출받을 때 들어가는 비용은 어떻게 됩니까? 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여러가지 비용이 들어가며 대출의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신용대출= 수입인지비용 + 신용조사 수수료 + 대출취급수수료 보증보험증권대출=수입인지비용 + 신용조사수수료 + 대출취급수수료 + 보증료 담보대출= 수입인지비용 + 신용조사수수료 + 대출취급수수료 + 설정비 + 담보조사료 대출금액에 따른 수입인지비용 상세내역 대 출 금 액 수 입 인 지 비 용 1,000만원이하 없음 1,000만원 초과 ~ 3,000만원 이하 2만원 3,000만원 초과 ~ 5,000만원 이하 4만원 5,000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7만원 1억원 초과 ~ 10억원 이하 15만원 10억원 초과 35만원 신용조사 수수료: 금융기관별로 10,000-20,000원 까지 부과 대출취급수수료: 금융기관별 상품에 따라 다르며 보통 0.5-2.5%가 부과 됩니다. 담보물에 대한 근저당 설정비용 -등록세: 설정금액의 0.2% -교육세: 등록세의 20% -주택매입채권: 근저당권 설정금액의 1% - 기부등본 비용: 기본 1통 3천원(초과 통당 2천원) 보증료 -생활안정자금 보증 보험: 보증금의 연 0.6%.단 연체 등의 과거 보험사고로 보험금 지급 경력이 있는 경우 할증 요금 적용 -소액대출 보증보험: 저축성예금, 적립식신탁을 담보로 하는 계약 금액 내의 대출보증의 경우 연 0.84%, 기타 일반 대출의 보증의 경우 연 2.4% -참고로 요즘 특정 금융기관에서는 대출 부대비용을 금융기관에서 대신 내 주는 상품이 있는데 이런 상품을 이용하면 대출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TIP) 대출시 부대비용과 중도 상환 수수료도 따져 보라. 담보 대출을 받을 때는 담보물 감정료, 근저당 설정비, 인지대 등의 부대비용이 든다. 이중 근저당 설정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데, 대부분 은행들은 변동 금리로 대출을 받을 경우 이를 면제해 주고 있다. 보통 대출 금액의 0.7% 내외로 1억 원 대출의 경우 70만 원 정도가 든다. 중도 상환 수수료는 대출 기간 중에 원금을 갚을 경우에, 남은 기간에 따라 원금에서1~1.5% 내외의 수수료를 내는 것을 말한다. 은행마다 이에 대한 조건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하여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 좋다 6 대출한도는 어떻게 결정이 되는가? 대출한도는 직업, 직위, 근속년수, 연소득, 재산정도, 과거거래실적, 기대출금액, 조회처정보 등을 종합평가하여 결정이 됩니다. 비록 자신이 소득이 있어도 소득을 증명할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소득세납부영수증) 가 없으면 대출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영업자나 영세업체에서 근무하는 경우에는 이런 서류가 없는 경우가 많아 대출이 쉽지 않습니다. 소득신고를 하게 되면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대신에 대출을 받기에는 유리하게 되어 장,단점이 있습니다. 7 대출 절차는? - 신용대출 대출문의 및 상담 ▷ 대출서류 준비후 대출신청서 작성 ▷ 대출심사 ▷ 대출승인 ▷ 대출 ▷ 사후관리 및 상환 - 담보대출 대출문의 및 상담 ▷ 대출서류 준비후 대출신청서 작성 ▷ 담보물건 감정 및 심사 ▷ 대출승인 ▷ 근저당권 설정 ▷ 대출 ▷ 사후관리 및 상환 | |||